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하성로 622
김포 쌀의 깔끔한 맛이 드러나는 드라이한 스타일로, 일반 막걸리보다 단맛을 억제해 시원하고 칼칼한 뒷맛이 특징이다. 80년 전통의 양조 기법으로 빚어낸 개운한 산미가 입맛을 돋우며, 3대째 이어온 숙련된 손맛이 느껴진다. 다양한 안주와 무난하게 어울리는 식중주로,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말끔히 씻어주는 깔끔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