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솔치로 633
은은한 갈색빛에서 더덕의 뿌리향과 대추의 달콤함이 조화롭게 피어납니다. 강원도 더덕의 쌉싸름한 뒷맛과 감초의 부드러운 감칠맛이 20도의 도수를 자연스럽게 받쳐줍니다. 견과류나 말린 과일, 한방차와 궁합이 좋습니다. 깊이 있는 허브향이 여운으로 남는 건강한 한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