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 남후면 큰광음길 107
45도의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놀랍도록 매끄러운 질감을 보여준다. 순수한 쌀의 단맛과 깔끔한 미네랄감이 특징적이며, 회와 해산물의 신선함을 극대화한다. 한정식 상차림의 나물반찬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입안을 깔끔하게 마무리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