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운심길 19
유기농 허브 농장의 12가지 식물이 44도의 진으로 재탄생했다. 캐모마일과 라벤더의 꽃향기, 한라봉의 상큼함, 솔잎과 쑥의 청량감이 층층이 펼쳐진다. 입안에서는 감귤의 단맛과 허브의 박하 느낌이 조화를 이루며, 무거운 육류 요리와 함께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제주의 자연이 병에 담긴 완벽한 순간이다.
경기 양평군 강하면 운심길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