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도고면 기곡로 77번길 30-7
3년 숙성이 만들어낸 52도의 깊은 복합미가 압도적입니다. 상압증류로 얻은 순수한 곡물 향과 함께 은은한 민트 노트가 뒤따릅니다. 높은 도수임에도 부드러운 목넘김과 씁쓸한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삼겹살, 곱창 같은 기름진 안주와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육회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진정한 장인정신이 빚은 증류의 예술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