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 대치면 방죽골길 46-19
부드러운 곡물향이 코끝을 감싸며, 25도의 적당한 도수가 목 넘김을 한층 깔끔하게 만든다. 쌀만으로 빚어낸 깊은 풍미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번진다. 기름진 삼겹살이나 매콤한 골뱅이무침과 함께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겨울밤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마무리감.
충남 청양군 대치면 칠갑산로 1037
충남 청양군 청양읍 칠갑산로열길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