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자진농업회사법인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이 44도의 진에서 새롭게 해석됩니다. 솔잎과 쑥의 청량감, 헛개와 한라봉의 상큼함이 어우러져 독특한 한국형 진의 세계를 펼칩니다. 부드러운 목넘김 후 오미자 특유의 복합적인 여운이 길게 이어지며, 토닉워터나 진앤토닉으로 즐기면 더욱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