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무주군 사천리 208-6
무주 산간의 야생 머루를 발효 후 증류한 과실주. 깊은 자주빛과 함께 진한 베리 향이 올라오며, 첫맛은 달콤하지만 뒤로 갈수록 머루 특유의 떫은맛이 살아납니다. 16.9도의 적당한 도수로 식사와 함께 즐기기 좋으며, 견과류나 치즈와 특히 잘 어울립니다. 야생 과실만의 원시적이면서도 세련된 풍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