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군 적상면 서창로 72
무주 고랭지에서 자란 야생 머루로 빚은 프리미엄 과실주. 산머루 특유의 진한 보라빛과 함께 입안에서 터지는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입니다. 청정 백두대간의 서늘한 기후가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산미와 부드러운 단맛이 절묘하게 균형을 이룹니다. 구운 견과류나 다크 초콜릿과 함께하면 머루의 깊이 있는 풍미를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 치마재로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