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전의면 가느실길 127
11월 산에서 채취한 오가피 열매로 빚은 독특한 과실주로, 깊은 amber빛과 함께 허브와 베리가 혼합된 복잡한 향이 특징입니다. 발효 과정에서 생긨 자연스러운 단맛과 오가피 특유의 쌉쌀한 맛이 어우러져 와인 같은 깊이를 선사합니다. 견과류나 숙성 치즈와 매칭하면 서로의 복합성이 돋보이며, 쌀쌀한 저녁에 천천히 음미하기 좋은 사색적인 술입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동신길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