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 심원면 선운대로 2197
짙은 보라빛을 띤 오디의 진한 과일향이 첫인상을 사로잡으며, 새콤달콤한 맛이 입안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18.2%의 국산 오디를 사용해 과실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적당한 알코올감이 목넘김을 매끄럽게 합니다. 양념 갈비나 불고기 같은 달콤짜짤한 한식과 페어링하면 서로의 풍미가 배가됩니다. 진한 과일 맛이 여운을 남기는 매력적인 한 모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