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수군 계남면 침곡로 11-26
오미자 특유의 복합적인 맛이 와인처럼 우아하게 펼쳐지며, 산뜻한 산미가 입안을 깨웁니다.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 중 신맛과 쓴맛이 주도하며 깔끔한 피니시가 인상적입니다. 생선회나 담백한 해산물 요리와 매칭하면 산미가 비린내를 중화시키며 서로를 돋보이게 합니다. 와인 애호가들도 매료될 만한 복잡미묘한 한 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