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 회천면 장목길 43
황금빛 맑은 색상과 함께 찹쌀의 진한 단맛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며, 은은한 발효 향이 코끝을 간질인다. 100% 국산 찹쌀로만 빚어 깊고 풍부한 맛의 깊이를 자랑한다. 더덕구이나 매콤한 양념 요리와 완벽하게 어울리며, 쌀쌀한 가을 저녁이나 따뜻한 안주와 함께 마시기 좋다. 입안에 남는 달콤하고 따뜻한 여운이 마음까지 포근하게 감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