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교촌안길 19-21
350년 전통의 찹쌀 약조로 진한 호박색과 깊은 발효향이 일품입니다. 수작업으로 빚어내는 중요무형문화재 술답게 복합적이고 우아한 맛을 자랑합니다. 북어포나 육포 같은 전통 안주와 마시면 오랜 발효의 깊이가 마른 안주의 짠맛과 절묘한 균형을 이룹니다. 풍부한 바디감과 긴 여운이 품격을 더합니다.
경북 경주시 첨성로81번길 28-1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58-7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74
경북 경주시 사정로 55
경북 경주시 사정로57번길 16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83-4
경북 경주시 포석로1079번길 8-5
경북 경주시 사정로 47-19
경북 경주시 양정로74번길 5
경북 경주시 동문로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