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청양군 운곡면 광암리 819-1
구기자의 붉은빛이 은은히 스며든 호박색 액체에서 달콤한 약재 향이 피어오릅니다. 쌀과 누룩이 구기자, 감초와 만나 부드럽게 발효되어 단맛과 쓴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양념 갈비나 매운 닭볶음탕과 마시면 구기자의 단맛이 매운맛을 달래줍니다. 목 넘김이 부드럽고 약재의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