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 행안면 부안농공단지길 14-11
은은한 멜론 향이 코끝을 스치며 첫인상을 남기는 맑은 술. 40년 경험의 내변산양조장이 쌀과 누룩만으로 빚어낸 순수함이 돋보인다. 부드러운 목넘김과 함께 은근한 산미가 혀끝에 머물며, 달콤한 여운이 길게 이어진다. 가벼운 안주나 혼술 시간에 어울리는 섬세한 균형감.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4-3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부안로 2524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228-4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오리정로 170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오리정로 184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부안로 2467